전북도의회 "신동진벼 보급 중단정책 철회해야"
조수영 2025. 8. 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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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신동진벼 보급 중단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도내 벼 재배면적의 47%를 차지하는 신동진벼 보급을 중단하면 농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해 지역 쌀 산업의 자립 기반이 무너질 거라며 최근 이 같은 우려를 담은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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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JMBC/20250804112842906tlmd.jpg)
이재명 정부가 신동진벼 보급 중단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도내 벼 재배면적의 47%를 차지하는 신동진벼 보급을 중단하면 농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해 지역 쌀 산업의 자립 기반이 무너질 거라며 최근 이 같은 우려를 담은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재작년 쌀 생산량을 줄인다며 신동진벼를 다수확 품종으로 분류해 오는 2027년 퇴출하기로 정한 가운데, 최근 부안군의회도 반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는 등 퇴출 시점이 다가오면서 반발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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