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43% 65세 이상.. 노인 빈곤 10명중 1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약 43%가 65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 인구 중 10.7%가 기초생활수급자로, 노인 10명 중 1명꼴입니다.
총인구수 대비 수급자 중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7%로 가장 높았으며, 10년 전보다 12.2%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 인구의 비중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JMBC/20250804112231214qhad.jpg)
기초생활수급자의 약 43%가 65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 인구 중 10.7%가 기초생활수급자로, 노인 10명 중 1명꼴입니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4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자는 265만 348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일반수급자가 257만3778명(96.3%), 시설수급자가 9만9707명(3.7%)이었습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을 위해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를 지원하는 제도로, 재산 및 소득이 기준을 충족하면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수급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노년기(65세 이상)가 42.8%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년기(40~64세) 32.8%, 청년기(20~39세) 9.8%, 청소년기(12~19세) 9.1%, 학령기(6~11세) 4.3%, 영유아기(0~5세) 1.3% 순이었습니다.
총인구수 대비 수급자 중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7%로 가장 높았으며, 10년 전보다 12.2%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어 청소년기(6.2%), 학령기(4.5%), 중년기(4.1%), 영유아기(2.1%), 청년기(2.0%) 등이었고, 총인구수 대비 수급자 비율은 5.0%였습니다.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 인구의 비중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넘쳐나는 빈집.."열 곳 가운데 한 곳 이상 빈집"
- 코로나19 입원환자 4주 연속 증가세.. "예방 수칙 준수해야"
- 김관영 지사, 이 대통령에게 "완주·전주 통합, 올림픽 지원 요청"
- "업체 한번 만나봐라".. 박용근 의원 '전화 개입' 정황 드러나
- 송언석 '윤석열 절연' 발언에.. 민주 "위선적 정치쇼·이미지 세탁"
- 전북 기초생활보장 수급률 7.8%.. 전국에서 가장 높아
- 정청래 민주당 신임 대표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호남 경제발전 기여할 것"
- 전주시 인구 '내리막길'..63만명선도 무너져
- '싹쓸이 특혜' 전북이 '유일'.. 구매 지침 하달까지
- 내일 새벽 시간당 80mm 폭우 가능성.. 폭염 특보는 유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