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檢 송치된 송영규, 차량서 숨진채 발견
조혜선 기자 2025. 8. 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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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배우 송영규 씨가 4일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8시경 용인시 처인구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사망한 송 씨를 발견했다.
송 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11시경 용인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를 음주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부서는 송 씨를 같은달 말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수원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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