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 음주운전해 최근 작품 하차
조은서 기자 2025. 8. 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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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에서 최 반장 역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송영규(55)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주택단지에 있는 차량 내에서 송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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