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연기력 칭찬에 뿌듯 “댓글 읽어, 서울말 못하는 게 문제였다고”

김명미 2025. 8. 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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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 대해 언급했다.

룩삼은 8월 3일 개인 채널을 통해 유노윤호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파인'에 대해 언급하며 "제가 벌구라는 역할로 사투리 연기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주가 재밌다"고 귀띔했다.

이어 "사투리를 되게 많이 하지 않나. 이걸 이야기하고 싶었다. 저 댓글 봤다"며 "윤호는 서울말을 못하는 게 문제였다는 댓글을 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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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삼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노윤호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 대해 언급했다.

룩삼은 8월 3일 개인 채널을 통해 유노윤호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파인'에 대해 언급하며 "제가 벌구라는 역할로 사투리 연기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주가 재밌다"고 귀띔했다.

이어 "사투리를 되게 많이 하지 않나. 이걸 이야기하고 싶었다. 저 댓글 봤다"며 "윤호는 서울말을 못하는 게 문제였다는 댓글을 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배우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 김의성 등이 출연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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