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픽스토리] 구멍 뚫린 하늘… 호남 강타한 '괴물폭우'
임한별 기자 2025. 8. 4. 11: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간당 최고 142.1㎜의 기록적인 폭우가 지난 3일 전남 무안군을 비롯한 호남지방과 광주에 쏟아졌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전남 무안군 운남면에는 257.5㎜의 비가 내렸다.
이밖에도 무안군과 함평군에서는 도로 침수 등으로 27명이 차량 또는 집에 고립됐다가 소방대원의 도움을 받아 구조되기도 했으며 주택 침수나 산사태 우려 등으로 광주 31세대 41명, 전남 147세대 19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최고 142.1㎜의 기록적인 폭우가 지난 3일 전남 무안군을 비롯한 호남지방과 광주에 쏟아졌다. 이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 침수 피해가 잇따라 속출했고 곳곳에는 상흔이 깊게 남았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전남 무안군 운남면에는 257.5㎜의 비가 내렸다. 이 밖에 담양군 봉산면은 196㎜, 광주 195.9㎜, 곡성군 188.5㎜, 구례군 성삼재 지점 187.5㎜를 기록했다.
이번 폭우로 인해 전남 무안군에서는 비닐하우스 주변 농로에서 물길을 내기 위해 굴삭기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강한 물살에 굴삭기가 넘어지면서 함께 급류에 휩쓸려갔다가 숨졌다. 이밖에도 무안군과 함평군에서는 도로 침수 등으로 27명이 차량 또는 집에 고립됐다가 소방대원의 도움을 받아 구조되기도 했으며 주택 침수나 산사태 우려 등으로 광주 31세대 41명, 전남 147세대 19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야한 비키니 화보' 남편몰래 SNS 올린 아내… "뭐가 문제야" 짜증 - 머니S
- 폭염 속 에어컨도 없는데 "경비실 선풍기 치워라"… 입주민 민원 '공분' - 머니S
- 에스파 카리나, 인형 비주얼로 시선 압도…오프숄더룩 '완벽 소화' - 머니S
- "남친이 마약해"… 신고한 여친 주사기 꽂고 폭행, 잡고보니 전과 23범 - 머니S
- 제니, 블랙앤화이트 나시룩 입고 그린 하트… '시크+큐티' 매력 발산 - 머니S
- 4시간 걸쳐 도착, '6분 늦었다'고 입장 금지… 테마파크 규정 갑론을박 - 머니S
- '음주운전' 조사 받던 배우 송영규, 차에서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 머니S
- "이성·술에 빠지기 싫어서"… 'JMS 탈교' 강지섭, 논란 이후 심경 - 머니S
- '홍명보호' 누가 승선할까…북중미 월드컵 '26인 태극전사' 명단 발표 - 동행미디어 시대
- 살짝 드러난 속옷 가격만 150만원대…장원영, 새깅 패션 '아찔하네'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