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벌크업 근황 72㎏→80㎏ 됐다 “입 터져 몸무게 안 내려가”

박아름 2025. 8. 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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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이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8월 3일 배우 안재현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근육 10키로 찌운 웃기는 재현이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복날을 맞아 트레이너들과 함께 오리백숙을 먹으러 계곡 음식점을 찾은 안재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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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 ‘안재현’
사진=채널 ‘안재현’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안재현이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8월 3일 배우 안재현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근육 10키로 찌운 웃기는 재현이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복날을 맞아 트레이너들과 함께 오리백숙을 먹으러 계곡 음식점을 찾은 안재현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재밌게 운동하고 있다는 안재현은 "나는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생각나는 건 튀김류다"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운동하면서 가장 힘든 건 원판 옮기기라고 밝혔다. 안재현은 "솔직히 운동할 때 제일 힘든 게 원판이다. 옮기다가 체력이 다 빠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재현은 "입 터져서 몸무게가 안 내려온다. 나 아침에 쟀을 때 80kg였다"고 현재 몸 상태를 전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72kg였다는 안재현은 운동과 식단으로 8kg을 증량해 트레이너들도 놀라게 했다.

안재현은 모델 활동 당시 운동을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선 "못 배워서 그래. 배웠으면 운동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운동하는 모델이 내 주변에는 없었다. 오히려 안 먹고 마르고 그랬다. 근육있는 모델은 없었다. 완전 깡 말랐었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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