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 경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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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故 송영규 유족에 따르면 송영규는 이날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
경찰에 따르면 송영규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차량 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한 여성이 송영규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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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 수사 중이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아

배우 송영규가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故 송영규 유족에 따르면 송영규는 이날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본지에 "빈소는 용인시 다보스 병원장례식장 특 1호실에 마련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발인은 오는 6일이다.
경찰에 따르면 송영규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차량 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한 여성이 송영규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수사 중이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지난 6월 19일 오후 11시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 거리를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됐다.
故 송영규가 드라마 '트라이'와 '아이쇼핑'에 출연한 만큼 해당 드라마들에 불똥이 튀었다. 또한 고인이 출연 중인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빠르게 캐스팅 변경을 알렸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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