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리소스, 100% 무상증자 실시...유통주식 물량 확대↑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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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초고밀도 보호코팅 전문기업 그린리소스가 기존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의했다는 소식에 장중 강세다.
4일 오전 11시 9분 현재 그린리소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29% 오른 1만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그린리소스는 100% 무상증자를 결의했다.
이로써 그린리소스의 주식 수는 기존 827만9444주에서 1655만8888주로 827만9444주 증가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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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반도체 초고밀도 보호코팅 전문기업 그린리소스가 기존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의했다는 소식에 장중 강세다.
4일 오전 11시 9분 현재 그린리소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29% 오른 1만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그린리소스는 100% 무상증자를 결의했다. 이로써 그린리소스의 주식 수는 기존 827만9444주에서 1655만8888주로 827만9444주 증가하게 될 예정이다. 무상증자 완료 후 자본금은 약 41억원에서 82억원으로 증가한다.
그린리소스는 최근 1·4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연결기준 391% 증가한 20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35% 증가한 29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무상증자는 2·4분기 매출 성장 기대감 속에서 주주이익 극대화 및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그린리소스 이종수 공동대표이사는 “매출, 당기순이익의 실적 증가와 주주이익을 극대화하는 주주친화 경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결정한 무상증자의 신주배정 기준일은 오는 20일이며, 9월 10일 상장 예정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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