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윤 전 대통령 속옷 난동 기막혀...법의 철퇴 내려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의 체포 시도를 거부하는 데 대해 매섭고 무거운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특검팀의 체포 영장 집행에 수의를 입지 않고 속옷 차림으로 거부한 데 대해 기가 막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의 체포 시도를 거부하는 데 대해 매섭고 무거운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특검팀의 체포 영장 집행에 수의를 입지 않고 속옷 차림으로 거부한 데 대해 기가 막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윤 전 대통령 변호인들이 인권 침해를 주장한 데 대해선 정도껏 하라며, 특검과 교정 당국은 더 지체하지 말고 난동을 진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최근 폭우 피해와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도 건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가 피범벅 돼 돌아와"...스쿨존 초등생 뺑소니 '충격'
- 연말에 매도 폭탄?..."어느 바보가 국장 하겠냐" 분노의 국민청원 [지금이뉴스]
- 대졸인데 고교 재입학 60대...여학생들에 "오빠라 불러라" 갑질 논란
- '외도 의심' 남편 성기 절단한 아내...긴급체포 [지금이뉴스]
- 상대 잘못 고른 소매치기의 최후...'걸크러쉬' 여성의 통쾌한 응징 [지금이뉴스]
- "타이완 무기판매 논의" 발언 파장...트럼프 결정에 촉각
- 러, 최대 규모 공습 27명 사망... 우크라 "응징한다"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트럼프 "타이완 무기판매 논의" 발언 파장..."시진핑에 이란 압박 부탁 안해"
- 20년 전 행정 착오, 책임은 전부 교사가?...호봉 환수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