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손흥민의 마지막 바람 "토트넘이 모든 대회 우승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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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떠나지만 토트넘 홋스퍼의 안녕을 바란 손흥민.
그가 토트넘을 떠나며 남긴 마지막 바람은 무엇일까.
이날 경기 후 손흥민은 토트넘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이 올시즌 앞둔 5개 대회(리그, FA컵, 카라바오컵, 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에서 모두 우승하길 바란다. 그게 내 마지막 바람"이라고 말했다.
토트넘은 떠나는 손흥민의 바람대로 첫 대회부터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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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자신은 떠나지만 토트넘 홋스퍼의 안녕을 바란 손흥민. 그가 토트넘을 떠나며 남긴 마지막 바람은 무엇일까.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1-1 무승부로 마쳤다.
손흥민은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후반 20분 교체되며 토트넘에서의 10년을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 후 손흥민은 토트넘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이 올시즌 앞둔 5개 대회(리그, FA컵, 카라바오컵, 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에서 모두 우승하길 바란다. 그게 내 마지막 바람"이라고 말했다.
당장 토트넘은 오는 14일(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파리 생제르맹과 유로파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UEFA 슈퍼컵을 가진다.
토트넘은 떠나는 손흥민의 바람대로 첫 대회부터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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