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송영규, 4일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8. 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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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에서 최반장 역으로 주목 받았던 배우 송영규(55)가 숨진 채 발견 돼 경찰 조사 중이다.

4일 MBN 보도에 따르면 송영규는 이날 오전 8시쯤 경기 용인시 타운하우스의 차량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송영규는 지난달 19일 오후 11시께 용인시 기흥구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귀가하면서 처인구까지 약 5km 거리를 술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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