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방문객 급증
이병선 2025. 8. 4. 11:04

올해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를 찾은 관람객이 많이 늘었습니다.
옥천군은 어제(3) 폐막한 축제에 작년보다 3만 명이 늘어난 7만 명이 다녀갔고, 38만 명이 접속한 온라인과 현장 판매를 합쳐 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폭염에 대비해 판매장을 실내로 옮겼고, 옛 장터를 재현한 '향수상회'와 전통놀이 체험마당, 난계국악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효과를 거뒀다고 영동군은 설명했습니다.
(사진: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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