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달성군, 비슬산 치유의 숲 야간 프로그램 운영

윤관식 2025. 8. 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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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은 오는 6∼8일 비슬산 치유의 숲에서 '무더위 탈출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비슬산 치유의 숲 개장 이래 첫 저녁 시간대 프로그램으로 건식 반신욕, 족욕과 허브차 시음, 아로마 발 마사지 등 산림치유 콘텐츠가 준비됐다.

프로그램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하루에 20명씩 총 60명 선착순 모집한다.

비슬산자연휴양림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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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치유의 숲 [달성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대구 달성군은 오는 6∼8일 비슬산 치유의 숲에서 '무더위 탈출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비슬산 치유의 숲 개장 이래 첫 저녁 시간대 프로그램으로 건식 반신욕, 족욕과 허브차 시음, 아로마 발 마사지 등 산림치유 콘텐츠가 준비됐다.

또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달을 관측하고 달의 위상 변화에 대한 해설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하루에 20명씩 총 60명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비슬산자연휴양림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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