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계엄 유발한 정청래 대표가 '내란 교사범'"
박찬범 기자 2025. 8. 4.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에 나선 장동혁 의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내란 교사범"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장 의원은 "'내란'이란 말과 '내란 공범'이란 말을 아무 데나 갖다 붙일 거라면, '줄탄핵'과 '줄특검'으로 계엄을 유발하고 정권을 찬탈한 주범인 정청래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이야말로 '내란 교사범'"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에 나선 장동혁 의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내란 교사범"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4일) 자신의 SNS에 "내란세력 척결, 정청래 대표의 취임 일성"이라며 "'계엄 유발러'인 정청래 대표가 할 말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장 의원은 "'내란'이란 말과 '내란 공범'이란 말을 아무 데나 갖다 붙일 거라면, '줄탄핵'과 '줄특검'으로 계엄을 유발하고 정권을 찬탈한 주범인 정청래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이야말로 '내란 교사범'"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당 대표가 돼서 국민의힘을 내부총질 세력 없는 단일대오 정당으로 만들고, 이재명과 정청래,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게 계엄 유발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의원은 "전직 대통령에 대해 망신주기식 수사를 자행하는 정치 특검에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망신주기 수사는 특검의 본질이 아니고 정치행위"라며 "'법 앞의 평등'은 좌로나 우로나 위로나 아래로나 치우침이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직 대통령에게 특권이 주어져서도 안 되지만 부당한 인권침해도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도 "대다수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 중단이야말로 건국 이래 최대의 '사법특혜', '사법 불평등'이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화 '극한직업' 배우 송영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 야윈 몸에 서지도 못해…인질 영상에 "나치가 하던 짓"
- "끔찍이 더운데…제발 사람답게" 호소문 본 주민 '충격'
- 수족관서 문어에 팔 잡힌 6살 아이…멍자국 가득 '봉변'
- 조세호♥정수지 부부, 토트넘 경기 생중계 포착…손웅정과 인사 '눈길'
- 혼수상태 딸에 '대학 합격증' 보여줬더니…"기적" 화제
- '퍽' 머리 치고 목 졸랐다…아빠 살해한 아들 감형, 무슨 일
- 289mm 폭우에 잠긴 무안…1년치 비 10%가 한 시간에
- 초강진 이어 6000m 치솟았다…600년 잠자던 화산 폭발
- 고양이에 후추 스프레이 뿌린 배달원…주인 항의에 '모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