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최대 8개월 고용
최영수 2025. 8. 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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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위한 수요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8개월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다.
군은 오는 29일까지 수요 조사한 뒤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규모를 결정해 법무부에 신청할 예정이다.
계절근로자 수요 신청은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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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청사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yonhap/20250804105644704kssz.jpg)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위한 수요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8개월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다.
군은 오는 29일까지 수요 조사한 뒤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규모를 결정해 법무부에 신청할 예정이다.
계절근로자 수요 신청은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
올해 완주에는 필리핀·캄보디아 근로자 175명,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자 92명이 입국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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