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오늘 200만 관객 넘어서나? 늦어도 내일 돌파전망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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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극장가에 반가운 단비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이 오늘(4일) 200만 관객을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쾌조의 출발을 보인 '좀비딸'이 과연 올해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338만명)을 넘어 지난해 조정석이 '파일럿'으로 동원한 471만 관객에 육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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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극장가에 반가운 단비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이 오늘(4일) 200만 관객을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3일 하루에만 41만4,014명을 동원해 5일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86만6,255명으로 여름 성수기 피크에 올라선 만큼 오늘(4일 ) 200만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늦어도 5일에는 넘어설 전망이다.
예매율 순위에선 오는 22일 개봉되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지만 현재 개봉작 중에선 압도적인 1위인 만큼 영화관 할인권 특수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측된다. 손익분기점인 220만 돌파도 이번주내에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쾌조의 출발을 보인 '좀비딸'이 과연 올해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338만명)을 넘어 지난해 조정석이 '파일럿'으로 동원한 471만 관객에 육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입소문의 힘으로 장기흥행 중인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13만6,383명을 동원해 2위 자리를 유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309만7,358명으로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 상반기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338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글로벌한 인기를 누린 국산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가 100만 관객을 넘으며 3위를 차지했다. 기독교 신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3일 5만6,417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01만4,356명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드림웍스픽쳐스의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2'가 4만2,000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안효섭-이민호 주연의 한국형 블록버스터 '전지적 독자 시점'이 3만4,492명을 동원해 5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97만2,715명으로 곧 1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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