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시선 고정시키는 고딕 섹시룩…한 컷마다 도발美 폭발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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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지젤이 강렬하고 도도한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3일 지젤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리 한쪽을 꺾고 선 포즈는 당당하면서도 도발적이며, 지젤의 도도한 표정이 전체 분위기를 완성한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9월 5일 미니 6집 '리치맨(Rich Ma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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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이도 분위기 장악…셀카 한 장으로 증명한 ‘무드 장인’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지젤이 강렬하고 도도한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3일 지젤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젤은 브라운 레더 코르셋 셋업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죽 소재와 레이스업 디테일, 커다란 벨트 버클이 고딕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한다. 목에는 얇은 체인 초커를 여러 겹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지젤은 레더 부츠까지 완벽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다리 한쪽을 꺾고 선 포즈는 당당하면서도 도발적이며, 지젤의 도도한 표정이 전체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셀카 컷은 살짝 흔들린 듯한 초점 덕분에 더욱 리얼하고 내추럴한 무드가 살아난다. 완벽하게 세팅된 무대 컷들과는 달리, 이 컷에서는 지젤의 자연스러운 표정이 강하게 느껴진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9월 5일 미니 6집 '리치맨(Rich Man)'을 발매한다.

 

사진=지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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