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손, 이변 연출…윔블던 우승자 시비옹테크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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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윔블던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3위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총상금 515만2599달러) 단식 16강전에서 탈락했다.
시비옹테크는 4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16강전에서 19위 클라라 타우손(덴마크)에게 0-2(6-7, 3-6)로 패했다.
전 세계랭킹 1위 오사카 나오미(일본)는 386위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라트비아)를 2-0(6-1, 6-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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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윔블던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3위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총상금 515만2599달러) 단식 16강전에서 탈락했다.
시비옹테크는 4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16강전에서 19위 클라라 타우손(덴마크)에게 0-2(6-7, 3-6)로 패했다. 전날에는 세계 2위이자 톱시드인 코코 고프(미국)가 18세인 빅토리아 음보코(85위·캐나다)에게 패해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전 세계랭킹 1위 오사카 나오미(일본)는 386위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라트비아)를 2-0(6-1, 6-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경기 시간은 49분이 소요됐고 오사카의 개인 최단시간 승리 두 번째에 해당한다. 오사카는 2016년 8월 브라질컵 1회전에서 42분 만에 이긴 적이 있다.
오사카는 WTA 1000 이상급 대회 단식에서 1년 6개월 만에 8강에 올랐다. 오사카는 세계 7위 어맨다 아니시모바(미국)-13위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경기의 승자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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