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요리 대결 패배에 벌칙 받고 "치욕스러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셰프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 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윤남노에게 패배해 벌칙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윤남노는 권성준을 가리키며 "제 동생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본 출연진은 "(권성준과 윤남노가) 너무 닮았다"며 모두 감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나폴리 맛피아가 벌칙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newsis/20250804104000426ytjk.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 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윤남노에게 패배해 벌칙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전 방송에서 MC 안정환은 "머리 한 번 걸죠"라며 염색 벌칙을 예고했다.
이날 윤남노는 권성준을 가리키며 "제 동생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권성준은 회색 가발을 쓰고 등장해 "치욕스럽다"고 말했다.
이를 본 출연진은 "(권성준과 윤남노가) 너무 닮았다"며 모두 감탄했다.
만화가 김풍(김정환)은 "기본적으로 같은 계열"이라며 "솔직히 이전 머리보다 낫다"고 했다.
권성준이 "탈색을 하려고 했는데 매달 새치 염색을 해서 염색을 못 했다"고 하자 셰프 최현석은 "승부는 승부인데, 이건 편법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범행 1년여 만
- 성시경, 기획사 만행 폭로 "비밀 연애시키고 차이게 해"
-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마침내 4월1일 결혼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