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요리 대결 패배에 벌칙 받고 "치욕스러워"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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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 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윤남노에게 패배해 벌칙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윤남노는 권성준을 가리키며 "제 동생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본 출연진은 "(권성준과 윤남노가) 너무 닮았다"며 모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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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나폴리 맛피아가 벌칙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 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윤남노에게 패배해 벌칙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전 방송에서 MC 안정환은 "머리 한 번 걸죠"라며 염색 벌칙을 예고했다.

이날 윤남노는 권성준을 가리키며 "제 동생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권성준은 회색 가발을 쓰고 등장해 "치욕스럽다"고 말했다.

이를 본 출연진은 "(권성준과 윤남노가) 너무 닮았다"며 모두 감탄했다.

만화가 김풍(김정환)은 "기본적으로 같은 계열"이라며 "솔직히 이전 머리보다 낫다"고 했다.

권성준이 "탈색을 하려고 했는데 매달 새치 염색을 해서 염색을 못 했다"고 하자 셰프 최현석은 "승부는 승부인데, 이건 편법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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