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오전부터 변호인 접견‥특검, 영장 재집행 방식 검토 중

구민지 nine@mbc.co.kr 2025. 8. 4. 1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이르면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다시 집행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이 오전에 변호인 접견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울구치소에서 변호인을 만나 체포영장 집행에 응할지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일 특검팀이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하자 수의를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워 버티며 거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이르면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다시 집행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이 오전에 변호인 접견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울구치소에서 변호인을 만나 체포영장 집행에 응할지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일 특검팀이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하자 수의를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워 버티며 거부했습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은 김홍일·배보윤 변호사를 선임한다는 내용의 선임계를 특검 측에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다음번에도 영장 집행을 거부하면 물리력을 써서라도 집행을 완료하겠다는 입장으로, 체포 영장 집행 시기와 방식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구민지 기자(nin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2266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