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잠 설친 박서준, 손흥민 고별전 시축…'뜨거운 포옹'

강효진 기자 2025. 8. 4. 1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서준이 토트넘 공식 유니폼을 입고 시축자로 나섰다.

박서준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FC의 친선경기에 깜짝 등장해 시축에 나섰다.

박서준은 이날 'PSJ 88'이라고 새겨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등장,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시축 행사에 나섰다.

한국에서 열리는 손흥민의 고별전을 맞아 박서준이 시축에 나선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손흥민 박서준. ⓒ연합뉴스
▲ 손흥민 박서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서준이 토트넘 공식 유니폼을 입고 시축자로 나섰다.

박서준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FC의 친선경기에 깜짝 등장해 시축에 나섰다.

박서준은 이날 'PSJ 88'이라고 새겨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등장,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시축 행사에 나섰다.

1988년생인 박서준은 4살 아래인 손흥민과 절친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 열리는 손흥민의 고별전을 맞아 박서준이 시축에 나선 것.

공을 가볍게 찬 박서준은 절친 손흥민과 진한 포옹을 나누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시축을 마친 박서준은 “큰 경기에 초대돼 영광이다. 긴 여정 덕분에 밤잠을 많이 설쳤고, 감사했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