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번쩍’ 안은 최홍만… 토트넘 훈련장 ‘깜짝 등장’

조은서 기자 2025. 8. 4. 1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름과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한 최홍만(45)이 손흥민(33)을 번쩍 들어 올리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씨름·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45)이 방한한 잉글랜드 프로 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훈련장에 등장해 손흥민(33)을 번쩍 들어 올리는 등 팬들에게 재미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을 만난 최홍만은 키 183㎝인 손흥민을 아이처럼 안고 달래듯이 흔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씨름과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한 최홍만(45)이 손흥민(33)을 번쩍 들어 올리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구단이 3일(현지시각)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홍만이 선수들을 만나는 영상을 올리며 “만나서 반가웠어. 최홍만”이라고 게재했다.

이날 씨름·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45)이 방한한 잉글랜드 프로 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훈련장에 등장해 손흥민(33)을 번쩍 들어 올리는 등 팬들에게 재미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을 만난 최홍만은 키 183㎝인 손흥민을 아이처럼 안고 달래듯이 흔들었다. 손흥민은 수줍은 듯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최홍만은 양손으로 카메라 모양을 만드는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도 함께했다.

다른 토트넘 선수들과도 만나 인상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최홍만은 양민혁과 제임스 매디슨(잉글랜드)을 안으며 번쩍 들어 올렸다. 키 190㎝의 수비수 케빈 단소(오스트리아)는 최홍만과 이종격투기하는 자세를 취해 보이기도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