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주식양도세 개별 입장 표명 자제해달라"(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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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는 4일 주식양도세에 대해 개별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드러내는 것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대표는 "빠른 시간내 입장을 정리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한정애 정책위 의장께서는 오늘 중으로 a안 b안 다 작성해서 최고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고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입장을 정리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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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시간내 입장 정리할 것"
[이데일리 하지나 박종화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는 4일 주식양도세에 대해 개별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드러내는 것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대표는 “빠른 시간내 입장을 정리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Edaily/20250804103627898lfhu.jpg)
정부는 이번 세제개편안에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담았다.
그러면서 그는 “한정애 정책위 의장께서는 오늘 중으로 a안 b안 다 작성해서 최고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고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입장을 정리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나 (hjin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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