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전 변호인, 김건희 특검팀에 이준석 대표 고발 [TF사진관]

서예원 2025. 8. 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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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오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향하며 취재진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한 탐사보도매체에서 공개한 수사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5월께부터 2024년 2월께까지 명태균으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가장 많이 제공 받은 게 이준석, 그 다음이 김종인(전 개혁신당 상임고문)"이라면서 "윤 전 대통령과 똑같은 혐의로 정치자금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형법상 사전수뢰·뇌물공여에 전부 해당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처벌해 달라는 취지로 고발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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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오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향하며 취재진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전 변호인 김소연 변호사가 4일 오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향하며 취재진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한 탐사보도매체에서 공개한 수사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5월께부터 2024년 2월께까지 명태균으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가장 많이 제공 받은 게 이준석, 그 다음이 김종인(전 개혁신당 상임고문)"이라면서 "윤 전 대통령과 똑같은 혐의로 정치자금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형법상 사전수뢰·뇌물공여에 전부 해당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처벌해 달라는 취지로 고발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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