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세계의 맛과 문화를 요리하다’ 동해시 세계로 떠나는 요리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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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5일부터 9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세계로 떠나는 요리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가 일정 기준에 따라 프로그램을 심사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천수정 시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세계 문화를 보다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련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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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5일부터 9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세계로 떠나는 요리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가 일정 기준에 따라 프로그램을 심사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각 대륙의 대표 국가를 중심으로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해당 국가의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세계로 떠나는 요리여행’은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며, 또래와의 협업을 통해 소통 능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국 요리와 이야기를 접목해 흥미롭고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아시아(중국 고추잡채), 아시아(베트남 고이꾸온), 유럽(프랑스 크로크무슈), 아메리카(미국 뉴욕핫도그), 아메리카(멕시코 비프화이타)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천수정 시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세계 문화를 보다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련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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