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2세 갖기 어려워지나…"10점 만점에 5점 정도"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난임 전문 한의원을 방문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지난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혼여행 중 난임 부부들 사이에서 '성지'로 불리는 한의원을 찾았다.
예상치 못한 진단에 김준호는 "정자를 얼려놓은 게 있다"며 농담으로 당황한 분위기를 넘겼고 김지민은 "자연으로 안 되는 거냐"며 웃음을 더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에 공개 연애를 시작해 지난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난임 전문 한의원을 방문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지난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혼여행 중 난임 부부들 사이에서 '성지'로 불리는 한의원을 찾았다. 해당 한의원은 연예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예약 경쟁률이 무려 3,000대 1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내년에 아이를 낳아도 내가 70살에 애가 대학에 간다"며 "하루라도 빨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임신 준비에 들어간다는 계획도 전했다.
진맥을 맡은 백진호 원장은 먼저 김지민의 상태를 살핀 뒤 "감각이 예민한 편인데 아이를 낳으면 둔해질 것"이라며 "이런 분들은 빨리 아이를 낳으라고 한다. 지민 씨는 준비만 하면 임신이 잘될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진단했다.
하지만 김준호의 경우 결과가 달랐다. 백 원장은 "준호 씨는 요즘 많이 피곤한 상태다. 간 등이 피곤하니까 남성 기능이 떨어져 있을 수 있다"며 "현재 상태는 10점 만점에 5점 정도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체력이 저하돼 아침엔 괜찮지만 저녁에는 힘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예상치 못한 진단에 김준호는 "정자를 얼려놓은 게 있다"며 농담으로 당황한 분위기를 넘겼고 김지민은 "자연으로 안 되는 거냐"며 웃음을 더했다. 한의사는 "정자가 좋아지려면 최소 두 달은 걸린다"며 부부에게 꾸준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에 공개 연애를 시작해 지난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미운 우리 새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스오피스 1위+60만 관객 돌파…입소문 타고 흥행 질주 중인 애니메이션
- 첫 방송부터 마지막까지 시청률 '대폭발'…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한국 드라마
- '넷플의 아들' 오겜까지 꺾었다…갑자기 훅 들어온 19금 연출에 화제성 폭발한 예능
- "유전자 조작 vs 딸 바보"…여기저기 출연하다 '자아 분열' 일어났다는 여배우의 작품들
- 골든에그지수 99% 찍더니 박스오피스 1위까지…실시간 한반도가 열광하고 있는 작품의 정체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