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與의원들에 "주식양도 소득세 논란, 공개 표명 자제"(2보)
조소영 기자 임윤지 기자 2025. 8. 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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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정부가 주식 양도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되돌리기로 한 것과 관련해 당 안팎으로 논란이 있는 것과 관련 "비공개(회의)에서 충분히 토론할 테니 (의원들은) 공개 표명을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주재한 최고위원회의 말미에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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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간 내 입장 정리해 국민께 알릴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 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 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공동취재) 2025.8.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임윤지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정부가 주식 양도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되돌리기로 한 것과 관련해 당 안팎으로 논란이 있는 것과 관련 "비공개(회의)에서 충분히 토론할 테니 (의원들은) 공개 표명을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주재한 최고위원회의 말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3일) 임명한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향해 "A안, B안을 보고해달라"며 "빠른 시간 내 입장을 정리해 국민 여러분께도 알려주겠다"고 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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