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유소 휘발윳값 4주째 하락···경윳값은 2주 연속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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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2025년 7월 다섯째 주 대구의 주유소 휘발유(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한 주 전보다 0.3원 내린 리터당 1,637.9원으로 4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0.3원 오른 1천667.7원이었고,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2.4원 오른 1천534.2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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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2025년 7월 다섯째 주 대구의 주유소 휘발유(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한 주 전보다 0.3원 내린 리터당 1,637.9원으로 4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자동차용 경윳값은 한 주 전보다 2.2원 오른 리터당 1,499.8원으로 2주째 오름세가 이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0.3원 오른 1천667.7원이었고,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2.4원 오른 1천534.2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가격이 높고, 대구가 가장 낮았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행정부의 러시아 제재 강화 예고와 주요 교역국과의 무역 합의 발표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한 주 전보다 2.5달러 오른 73.5달러였고, 국제 휘발유 가격은 2.3달러 오른 78.7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0.5달러 오른 92.2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유가 흐름을 볼 때 다음 주 휘발유 가격도 안정세를 보이며, 경유는 소폭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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