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이별' 토트넘, 뮌헨에서 팔리냐 임대 영입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5. 8. 4.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과 이별한 토트넘 홋스퍼가 주앙 팔리냐를 영입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에서 팔리냐를 입대 영입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 팔리냐는 2025-2026시즌까지 임대로 토트넘에서 뛴다. 내년 여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후 지난해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했다.

결국 뱅상 콩파니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됐고, 토트넘으로 이적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앙 팔리냐. 토트넘 홋스퍼 X


손흥민과 이별한 토트넘 홋스퍼가 주앙 팔리냐를 영입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에서 팔리냐를 입대 영입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 팔리냐는 2025-2026시즌까지 임대로 토트넘에서 뛴다. 내년 여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이 팔리냐의 주급 19만2000유로(약 3억1000만원)만 부담하는 조건이다.

팔리냐는 2017년 1월 포르투갈 스포르팅에서 데뷔했다. 이후 브라가 등에서 임대 생활을 마찬 뒤 스포르팅으로 복귀했고, 2022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으로 이적했다. 이후 지난해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로도 34경기를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25경기 667분 출전이 전부였다. 특히 사생활 관련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결국 뱅상 콩파니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됐고, 토트넘으로 이적하게 됐다.

팔리냐는 "훈련장에 도착했을 때 기분이 좋았다. 다음 단계에 대한 의욕이 생겼다. 동료들과 함께, 또 코칭스태프와 함께 뛰면서 승리하고 싶다"면서 "프리미어리그, 특히 런던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다시 런던,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 있어 기쁘다.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