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ASEA 2026 첫 월간투표 ‘이달의 그룹’ 1위…버추얼 아이돌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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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ASEA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첫 월간투표에서 '이달의 그룹' 부문 1위에 오르며,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독보적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7월 한 달간 글로벌 K-POP 팬 커뮤니티 앱 '포도알(PODOAL)'을 통해 진행된 이번 월간투표에서 플레이브는 총 8,732표를 획득, 방탄소년단(3,686표), 엔싸인(3,372표) 등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최종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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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ASEA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첫 월간투표에서 ‘이달의 그룹’ 부문 1위에 오르며,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독보적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7월 한 달간 글로벌 K-POP 팬 커뮤니티 앱 ‘포도알(PODOAL)’을 통해 진행된 이번 월간투표에서 플레이브는 총 8,732표를 획득, 방탄소년단(3,686표), 엔싸인(3,372표) 등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최종 1위에 올랐다. 이는 막강한 팬덤의 응집력과 글로벌 인기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월간 수상의 의미를 넘어선다. ASEA 월간투표의 누적 점수는 연말 본선투표 시 가산점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플레이브는 첫 투표부터 본선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참여가 최종 결과에 직결되는 만큼, 팬덤 간 치열한 순위 경쟁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플레이브는 일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첫 일본 싱글 ‘가쿠렌보’(かくれんぼ)는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하며 해외 아티스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빌보드 재팬 ‘탑 싱글 세일즈’, ‘핫 100’까지 석권하며 주요 음악 차트를 휩쓸었다.
지난 6월 도쿄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돌입한 플레이브는 음원과 음반 성적 모두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일본 내 인지도와 영향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이번 ‘이달의 그룹’ 부문 1위에 따라 플레이브는 뉴스엔 홈페이지 축하 배너, 월간 트로피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가상에서 시작해 현실 무대까지 영향력을 확장한 플레이브가 향후 ASEA 본선에서도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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