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엉망진창 근황 공개했다···“심심한 아미 위해”[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4. 10:03

방탄소년단(BTS) 뷔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을 위해 근황 사진을 투척했다.
4일 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엉망진창 근황, 심심해하는 아미에게 전하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곳에서 찍힌 뷔의 최근 근황이 담겨있다.

뷔는 식당, 헬스장, 공항, 비행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와인병을 든 장난스러운 모습부터 헬스장에서 드러난 벌크업된 팔 근육까지,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 정국과 함께 공항과 비행기 안에서 장난을 치는 장면은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더하며 많은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정국·슈가·진·뷔·RM·지민·제이홉)은 얼마전 모든 멤버가 병역의 의무를 마치며 ‘군필돌’로 돌아왔다.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멤버 전원이 순차적으로 미국에 넘어가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에 돌입한다는 소식과 함께 2026년 봄 컴백을 정식 공표,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를 펼칠 계획임을 밝혀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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