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로젝터 ‘LG 시네빔 쇼츠’ 출시…초단초점 기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066570)가 벽으로부터 40㎝ 거리에서 100인치 4K 화면을 투사하는 강력한 성능과 이동이 편리한 미니멀 디자인을 모두 갖춘 'LG 시네빔 쇼츠(모델명: PU615U)'를 출시하며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터 트렌드를 선도한다.
LG 시네빔 쇼츠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대화면을 투사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를 대폭 높여주는 혁신적인 '초단초점' 기술을 탑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바닥만 한 크기…국내 출하가 179만원
[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LG전자(066570)가 벽으로부터 40㎝ 거리에서 100인치 4K 화면을 투사하는 강력한 성능과 이동이 편리한 미니멀 디자인을 모두 갖춘 ‘LG 시네빔 쇼츠(모델명: PU615U)’를 출시하며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터 트렌드를 선도한다.

신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LG 시네빔 큐브’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해 손바닥만 한 크기(가로·세로 11㎝ ·16㎝ )에 두께(16㎝ )도 한 뼘이 채 안 된다. 무게도 1.9㎏으로 매우 가벼워 이동이 편리하다. 초단초점 기술과 작은 크기 덕분에 시야를 방해하거나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집안 곳곳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나만의 스크린’을 제공한다.
화질도 뛰어나다. RGB 레이저 빔을 통해 표현되는 4K(3840 X 2160) 고해상도 화면은 몰입감 넘치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디지털 영화협회(DCI)의 색 영역인 ‘DCI-P3’도 154%를 충족하고 45만:1의 명암비를 지원해 밝은 환경에서도 풍부하고 선명하게 색을 표현한다.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 풍부한 스테레오 사운드도 들려준다.
시네빔 쇼츠는 벽면색감 맞춤 기능으로 색감을 조정하고 화면범위 설정 기능으로 화면의 크기나 위치를 바꿔 고객별로 상이한 벽면 색이나 면적에 맞춰 왜곡 없는 화면을 제공한다. 자동 화면·초점 맞춤 기능도 적용해 선명하고 반듯한 직사각형 모양의 화면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LG전자의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웹OS를 탑재해 프로젝터에 별도 기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LG전자의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과 OTT,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8월 5일 네이버, 13일 온라인브랜드샵 라이브방송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LG 시네빔 쇼츠의 판매를 시작한다. 신제품의 국내 출하가는 179만 원이다.
이윤석 LG전자 IT사업부장은 “강력한 성능과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LG 시네빔 쇼츠를 앞세워 일상생활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다양하게 활용되는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터’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jjung@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점심이고 새벽이고 잔업”…건설노동자, 왜 사지 내몰렸나
- ‘15% 관세 직격탄’ 국민차 현대, 가성비는 끝났다
- “하루만에 100조 증발”…세금폭탄에 폭발한 개미들
- 尹체포 이르면 오늘 시도...'속옷 드러눕기' 또?
-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외도 아닌 ‘돈’ 때문?
- 'JMS 탈교' 강지섭, 심경 최초 고백 "올바른 길인 줄 알았는데…"
- 남자는 편의점…여자는 '여기'…'소비쿠폰' 어디 썼나 봤더니
- 내리꽂는 폭우에…수도권 50~100㎜ 비 온다 [오늘날씨]
- 눈물 흘린 손흥민, “안 울 줄 알았는데... 기분 좋아서 잠 못 이룰 것 같아”
- 김준호♥김지민, 결혼하자마자 난임병원 방문…"대학 가면 7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