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동행축제 in 강릉’ 참여기업 모집...강원 영동권 처음 개최
김기섭 2025. 8. 4.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영동지역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판매전인 '2025 동행축제 in 강릉'이 오는 9월19일부터 이틀동안 월화거리에서 열린다.
'2025 동행축제'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소비 축제 행사로 9월 동행 축제 기간에는 강원 영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강릉에서 개최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축제 9월19~20일 강릉 월화거리서 개최
오는 14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50곳 모집
2025 동행축제 in 강릉 참여기업 모집 안내문. 강릉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강릉=김기섭 기자】강원 영동지역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판매전인 ‘2025 동행축제 in 강릉’이 오는 9월19일부터 이틀동안 월화거리에서 열린다.
오는 14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50곳 모집

【파이낸셜뉴스 강릉=김기섭 기자】강원 영동지역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판매전인 ‘2025 동행축제 in 강릉’이 오는 9월19일부터 이틀동안 월화거리에서 열린다.
강릉시는 특별판매전을 앞두고 오는 14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판매전인 ‘2025 동행축제 in 강릉’에 참여할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2025 동행축제’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소비 축제 행사로 9월 동행 축제 기간에는 강원 영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강릉에서 개최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50것으로 참가비는 무료며 강원 영동지역에 소재한 소비재 완제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김준호 소속사' 약점 녹취 요구?…'절친' 김지민 결혼식 불참 재조명
- 이혼 강성연, 열애 고백 "고독한 싱글맘 아냐"
-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 "스태프 12명이..." 단역배우 성폭행 사건 청원 5만명 돌파, 국회 가나
- 치매 남편 앞에서 불륜 즐기며 한 말…"모텔비 굳었다"
- 이병현·이민정 딸 배우될 운명?…"15살부터 본격 활동 사주"
- 15㎏ 빠져 핼숙해진 최백호 "호흡기 병 치료 하느라…"
- '김준호♥' 김지민 "몇 달 동안 시선 너무 힘들어" 고백
- '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았다"…왜
- 마사지사와 호텔 동숙… 법원 "성관계 증거는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