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피어, 스페이스X와 장기공급계약에 상한가 이어 14%↑

고은지 2025. 8. 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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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특수 합금 전문업체인 스피어가 4일 장 초반 14% 넘게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스피어는 전장보다 14.40% 오른 1만6천210원에 거래 중이다.

스피어가 지난달 31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에 10년간 특수합금을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스피어는 2035년 12월 31일까지 매년 스페이스X에 특수합금을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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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우주선, 15시간 날아 ISS 도킹 성공…4명 안착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우주항공 특수 합금 전문업체인 스피어가 4일 장 초반 14% 넘게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스피어는 전장보다 14.40% 오른 1만6천210원에 거래 중이다.

스피어가 지난달 31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에 10년간 특수합금을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스피어는 2035년 12월 31일까지 매년 스페이스X에 특수합금을 공급하게 된다. 첫해 수요예측 금액은 1억1천만달러(약 1천544억원)이다.

계약이 알려진 다음 날인 1일 스피어는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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