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4.5t 트럭 중앙분리대 충돌…50대 운전자 저혈당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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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용종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계양IC 방향)에서 4.5t 트럭 운전자가 저혈당 쇼크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4일 인천 계양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8분께 계양구 용종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인 4.5t 트럭이 중앙분리대에 추돌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운전자가 저혈당 증세로 의식이 흐려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목격자 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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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용종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계양IC 방향)에서 4.5t 트럭 운전자가 저혈당 쇼크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4일 인천 계양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8분께 계양구 용종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인 4.5t 트럭이 중앙분리대에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0대 남성 A씨가 안면부에 찰과상을 당했다.
A씨는 현장에 도착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운전자가 저혈당 증세로 의식이 흐려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목격자 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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