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차이나조이 2025' 한국공동관 운영…9개 개발사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한콘진)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25'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김남걸 한콘진 게임신기술본부장은 "차이나조이 한국공동관은 중국 시장 내 K-콘텐츠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진출 기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에도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한콘진)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25'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2025'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한콘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inews24/20250804091327720sruj.jpg)
중국 최대 게임 행사로 평가받는 차이나조이는 현지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 일반 관람객이 방문해 현지 진출을 모색하는 세계 각국의 게임사를 만나는 자리다.
한콘진 한국공동관에는 △테이크원컴퍼니 △아름게임즈 △스토리타코 △컴투스로카 △룸톤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팀 테트라포드 △블랜비 △비커즈어스 등 총 9개 중소 게임개발사가 참가했다.
한콘진은 국내 게임사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운영했다. 사전 비즈니스 매칭으로 참가 기업과 바이어 간 수요를 파악하고 현장 비즈니스 매칭도 병행해 방문한 현지 퍼블리셔·투자사의 추가적인 교류가 이뤄지도록 했다.
한국공동관에서는 352건 이상의 상담이 진행됐다. 아름게임즈·스토리타코·룸톤 등 5개사는 차이나조이 개막 전 열린 중국국제게임개발자대회에도 참여해 중국·일본·유럽·북미 개발사들과 교류하며 협력 기반을 모색했다.
김남걸 한콘진 게임신기술본부장은 "차이나조이 한국공동관은 중국 시장 내 K-콘텐츠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진출 기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에도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느 바보가 '국장'을 합니까"⋯'10억 대주주 반대' 청원 9만명 돌파
- 李대통령 "유튜버 '가짜뉴스' 대책 마련하라⋯징벌 배상이 최선"
- 무안공항 289.6㎜ 역대급 '물폭탄'⋯주민 대피령
- '안중근 조카' 안원생 지사 묘소, 43년 만에 美서 발견
- 토트넘 떠나는 손흥민⋯"MLS 전체 연봉 '톱3' 제안 받아"
- '띠부씰' 이어 '블루 아카이브'로 몰려드는 이들
- "주택공급 발표 언제쯤"⋯추가 대책에 '쫑긋'
- 테슬라 자율주행 사고에⋯美 법원 "3300억 배상" 판결
- 기록적 폭염에 온열질환자 3100명 돌파⋯19명 사망
- "먹거리는 보고 사야지"⋯이젠 옛말 되나 [유통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