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엠시스, 사모펀드운용사 트레드스톤파트너스에 지분 투자
이윤정 2025. 8. 4. 0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 상장사 모코엠시스(333050)(대표이사 김인수, 윤영호)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트레드스톤파트너스에 지분을 투자,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이사는 "M&A를 통한 신기술, 신사업 확보는 회사의 핵심 성장 전략 중 하나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전문성을 가진 트레드스톤파트너스라는 훌륭한 파트너를 얻게 된 만큼, 성장을 위한 M&A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효과적 방안 될 것으로 기대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코스닥 상장사 모코엠시스(333050)(대표이사 김인수, 윤영호)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트레드스톤파트너스에 지분을 투자,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M&A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트레드스톤파트너스의 축적된 투자 역량을 활용해 M&A를 통한 신기술·신사업 확보, 투자 네트워크 확보 등이 가능하며, 보다 적극적인 M&A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이사는 “M&A를 통한 신기술, 신사업 확보는 회사의 핵심 성장 전략 중 하나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전문성을 가진 트레드스톤파트너스라는 훌륭한 파트너를 얻게 된 만큼, 성장을 위한 M&A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점심이고 새벽이고 잔업”…건설노동자, 왜 사지 내몰렸나
- ‘15% 관세 직격탄’ 국민차 현대, 가성비는 끝났다
- 남자는 편의점…여자는 '여기'…'소비쿠폰' 어디 썼나 봤더니
- 尹체포 이르면 오늘 시도...'속옷 드러눕기' 또?
-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외도 아닌 ‘돈’ 때문?
- “막을 수 있었다”…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71명
- ‘62억’ 김종국이 전액 현금 매수한 논현동 빌라는 어디[누구집]
- 내리꽂는 폭우에…수도권 50~100㎜ 비 온다 [오늘날씨]
- 눈물 흘린 손흥민, “안 울 줄 알았는데... 기분 좋아서 잠 못 이룰 것 같아”
- ‘새싹’ 박승수가 전설 손흥민에게... “한국 축구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