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트레이딩, 챔피온 FW 캠페인…글로벌 앰배서더에 '리아킴'

이현주 기자 2025. 8. 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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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트레이딩이 국내 공식 유통하는 글로벌 애슬레틱 브랜드 챔피온(Champion)이 2025년 가을·겨울(FW) 시즌 글로벌 캠페인 '챔피언스 포 챔피온(Champions for Champion)'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 캠페인 앰배서더로 K팝 안무가이자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리아킴을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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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무신사 트레이딩이 국내 공식 유통하는 글로벌 애슬레틱 브랜드 챔피온(Champion)이 2025년 가을·겨울(FW) 시즌 글로벌 캠페인 '챔피언스 포 챔피온(Champions for Champion)'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무신사 트레이딩이 국내 공식 유통하는 글로벌 애슬레틱 브랜드 챔피온(Champion)이 2025년 가을·겨울(FW) 시즌 글로벌 캠페인 '챔피언스 포 챔피온(Champions for Champion)'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동선수, 안무가, 뮤지션 등 도전과 변화를 지속하는 인물을 조명하며 챔피온의 브랜드 철학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시즌 캠페인 앰배서더로 K팝 안무가이자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리아킴을 발탁했다.

챔피온이 글로벌 캠페인을 위해 한국인을 앰배서더로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독창적인 스타일과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표현력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리아킴의 행보가 챔피온이 지향하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리아킴과 함께 호주 출신 뮤지션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이자 사회운동가 알렉산드라 레이즈먼(Aly Raisman), 스타일 아이콘 로미오 베컴(Romeo Beckham) 등 글로벌을 무대로 활약 중인 유명인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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