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좀비딸', 여름 극장가 흥행 '넘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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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극장가를 집어삼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주말(1~3일) 116만 3259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누적 관객수 186만 6255명을 기록했다.
예매 관객수는 8만 9415명으로, '좀비딸'의 예매 관객수인 8만 2593명을 근소하게 제쳤다.
'좀비딸'은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휴먼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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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F1 더 무비'와 4배가량 격차 벌려
'킹 오브 킹스', 100만 관객 돌파 기염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극장가를 집어삼켰다.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정부의 영화 할인 쿠폰 등이 더해지며 흥행에 가속도가 붙었다.

2위 ‘F1 더 무비’는 같은 기간 38만 4918명을 동원, 4배가량의 격차를 보였다. ‘F1 더 무비’의 누적 관객수는 309만 7358명이다.
3위 ‘킹 오브 킹스’는 주말 동안 13만 7358명을 모객하며 누적 관객수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어서 4위 ‘전지적 독자 시점’, 5위 ‘배드 가이즈2’, 6위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 7위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순으로 집계됐다.
예매율 1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다. 예매 관객수는 8만 9415명으로, ‘좀비딸’의 예매 관객수인 8만 2593명을 근소하게 제쳤다.
‘좀비딸’은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휴먼 코믹 드라마다.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나서는 아빠 정환(조정석)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등이 출연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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