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외도 의심"…남편 주요 부위 절단한 50대 아내·공범 사위 구속
2025. 8. 4. 08:49
최근 인천 강화도의 한 카페에서 50대 여성이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신체 중요 부위를 훼손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범행에는 30대 사위도 가담한 걸로 알려졌는데, 결국 장모와 사위가 모두 구속됐다는 소식입니다.
당초 혐의를 부인했던 사위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장모가 시켜서 범행에 가담했다"라고 인정했는데요. 평소 장모를 무서워해서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사위는 장인을 테이프로 결박하며 장모의 살인미수 혐의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런데 일부 언론에 따르면, 장모의 주장과 달리 금전 문제로 인한 갈등이 범행의 동기였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장모가 무서워도 시킨대로 하겠냐" "가족도 못 믿을 세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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