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 제11회 세계선수권 정복 위해 이집트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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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이집트에서 열리는 제11회 세계 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U19)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일 출국했다고 대한핸드볼협회가 밝혔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G조에 편성되어 2023년 남자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 4위이자 개최국 이집트, 2024년 아시아남자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오랜 라이벌 일본, 중동의 강호 바레인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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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이집트에서 열리는 제11회 세계 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U19)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일 출국했다고 대한핸드볼협회가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32개 팀이 참가해 8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벌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G조에 편성되어 2023년 남자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 4위이자 개최국 이집트, 2024년 아시아남자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오랜 라이벌 일본, 중동의 강호 바레인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대표팀은 레프트백 강준원(경희대)을 주축으로, 성인 국가대표 고교생 골키퍼 홍의석(선산고)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다. 이들은 빠른 템포의 공격과 조직력 있는 수비를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시험할 예정이다.
2023년 크로아티아 대회에서 25위를 기록했던 한국은 이번 이집트 대회에서 더욱 향상된 경기력과 조직력을 선보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태환 감독은 출국 전 인터뷰에서 “선수들 모두 그동안 훈련을 성실하게 소화해 왔다”며,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과 투혼으로 매 경기를 치른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남자 청소년 대표팀은 국제무대 경험을 쌓는 동시에, 한국 핸드볼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선수로 성장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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