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 나무에 추락 60대 패러글라이더 신속 구조
포항CBS 김대기 기자 2025. 8. 4.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북부소방서는 지난 1일 오후 1시 16분쯤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나무에 걸린 요구조자를 구조했다.
4일 소방서에 따르면 포항 북구 칠포리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더딩을 타던 60대 A씨는 인근 해수욕장으로 착륙을 하려다 고도조절 실수로 10여 m 높이의 나무에 걸렸다.
출동한 대원들은 나무 위에 로프를 설치하고, 추락사고를 대비해 지상 에어매트를 준비해 50여분 만에 A씨를 구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포항북부소방서는 지난 1일 오후 1시 16분쯤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나무에 걸린 요구조자를 구조했다.
4일 소방서에 따르면 포항 북구 칠포리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더딩을 타던 60대 A씨는 인근 해수욕장으로 착륙을 하려다 고도조절 실수로 10여 m 높이의 나무에 걸렸다.
출동한 대원들은 나무 위에 로프를 설치하고, 추락사고를 대비해 지상 에어매트를 준비해 50여분 만에 A씨를 구조했다.
김장수 포항북부소방서장은 "레저 활동 시 안전장비를 잘 착용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포항CBS 김대기 기자 kd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김건희 일가 측근 '락천' 수첩 속 통일교 소송도 실제 존재
- "쏘니, 가까이 오지 마" 손흥민과 작별에 눈물 쏟은 '절친' 데이비스
- "우크라전 이후 러軍 HIV 감염 2천% 폭증"…감염 요인봤더니
- AI 영상 기술 확산으로 전자폐기물 배출 증가한다?[노컷체크]
- 대포에서 '대표'된 정청래 "추석 전 3대 개혁"…초강경 여당시대[뉴스쏙:속]
- '김건희 소환 D-3' 특검, 주말 반납하고 관계자 '줄소환'
- "극한호우는 지나갔지만"…광주·전남 곳곳 피해 '속출'
- 오늘도 경남 시간당 최대 50mm 장대비…수요일 또 많은 비
- 또 극한호우 우려…윤호중 행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해야"
- 연이은 폭염에 온열질환자 3100명 넘어…사망 1명 추가돼 1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