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미국주식 수수료 3년간 ‘완전 무료’…“증권사중 가장 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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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3년간 미국주식 수수료 완전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주식 거래를 처음 신청하는 온라인 이용자나 장기간 거래 이력이 없는 휴면 이용자가 이벤트를 신청하면 3년간 미국주식 거래에서 발생하는 제세공과금 포함 모든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국내 증권사 미국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 혜택 기간 중 가장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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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dt/20250804084635876dyet.jpg)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3년간 미국주식 수수료 완전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주식 거래를 처음 신청하는 온라인 이용자나 장기간 거래 이력이 없는 휴면 이용자가 이벤트를 신청하면 3년간 미국주식 거래에서 발생하는 제세공과금 포함 모든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국내 증권사 미국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 혜택 기간 중 가장 길다.
이와 함께 중국과 홍콩 주식 거래 시 10년간 0.2%, 일본 주식 거래 시 0.07%의 장기 우대 수수료 혜택도 자동 적용된다.
해외주식 순입고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른 금융사에 보관 중인 해외주식을 유진투자증권으로 옮기면 순입고 금액에 따라 최대 2500달러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300만원 이상 순입고 시 10달러를 시작으로 50억원 이상 순입고 시 2500달러까지 구간별로 차등 지급된다.
정종원 유진투자증권 디지털사업실장은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있는 이용자에게 오랜 기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남석 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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