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 '키메라의 시대' 23일 대전예당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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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직접 대본을 쓴 '키메라의 시대'가 23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세계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세계 정상급 현악오케스트라인 '세종솔로이스츠'가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그의 신작 '키메라의 땅'을 토대로 대본을 직접 집필한 것이다.
세종솔로이스츠는 1994년 뉴욕에서 창단 이래 30년간 세계 120여 개 도시에서 700회 이상 연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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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세계적인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직접 대본을 쓴 '키메라의 시대'가 23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세계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세계 정상급 현악오케스트라인 '세종솔로이스츠'가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그의 신작 '키메라의 땅'을 토대로 대본을 직접 집필한 것이다. 흥미진진한 소설에 어울리는 음악과 베르나르가 직접 해설에 나섬으로써 이전에 없던 새로운 감동의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세종솔로이스츠는 1994년 뉴욕에서 창단 이래 30년간 세계 120여 개 도시에서 700회 이상 연주를 했다.
공연에서는 '키메라의 시대: 신인류의 상상적 미래'를 테마로 작곡가 김택수의 창작곡 '키메라 모음곡'이 관객들과 만난다. 플루티스트 최나경,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의 음색을 더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세종솔로이스츠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대표작 '메타모르포젠: 변용(變容)'을 연주한다. 제2차 세계대전의 폐허 속에서 탄생한 이 작품은 파괴된 문명과 상실된 인간성에 대한 깊은 애도를 담고 있다.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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