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4차 공모 선정…국비 160억원 확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실시한'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4차 공모'에 구미시, 포항시, 영천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총 160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은 산업단지 내 혁신·문화·복지·편의시설의 확충과 업종고도화 등을 추진해 입주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도청사 전경.[경북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ned/20250804083305330cfnr.jpg)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실시한‘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4차 공모’에 구미시, 포항시, 영천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총 160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은 산업단지 내 혁신·문화·복지·편의시설의 확충과 업종고도화 등을 추진해 입주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차·편의시설 확충’과 ‘열린 문화광장 조성’사업에 구미시는 2028년까지 4년간 총 298억원(국비 70억원)을, 영천시는 2028년까지 4년간 총 105억원(국비 70억원)을 투입하고 포항시는 ‘열린 문화광장 조성’에 2027년까지 3년간 총 28억 6천만원(국비 20억원)을 투입한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주차 편의성을 개선하고 산업단지 이용자들에게 편리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등 산단 내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도는 앞으로 K-산단펀드 등을 활용해 산업단지 시설 현대화,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경북도 산업단지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핵심적인 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청률 30%→3%, 너무 처참하다” 식상한 예능 ‘몰락’…TV 집어삼킨 ‘플랫폼’ 대격변
- “5만원에 샀다” “난 7만원이다” 끝없는 추락…난리난 ‘국민 메신저’
- “韓 타코, 양배추 김치찌개 같았죠”…페루에서 온 ‘타코 장인’[미담:味談]
- “엄마, 우리는 죽어서 지옥에 갈 거에요”…죽음 앞에 선 남자의 절규, 삶을 찬양하는 축제가
- “황금연휴 또 해외여행 우르르 가겠네”…‘최장 10일 연휴’ 저비용항공사 증편 전쟁
- “안 늙고 싶다면 당장 피하라”…술·담배만큼 무서운 ‘이것’ 정체
- 최홍만, 손흥민 번쩍 들고 둥개둥개~ 부끄러워 얼굴 감싼 손흥민
- 자동차 ‘매연’ 마음껏 뿜으라니…믿기 힘든 결정, 이러다 다 죽는다 [지구, 뭐래?]
- “역대급 ‘치맥 대란’ 온다더니” 46만명 우르르…‘발칵’ 뒤집힌 배달의민족
- “두 달 만에 1500만원 날려, 이러다 쫄딱 망한다”…너무하다 했더니, 결국 칼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