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4', 10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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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북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4일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에 따르면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10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2주 차 주말까지 흥행 최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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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샤크먼 감독 "진정한 가족 이야기… 공감대 형성할 것"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북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4일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에 따르면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10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2주 차 주말까지 흥행 최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이 작품은 북미 흥행 수익 1억 9,842만 달러(한화 약 2,760억 원)를 돌파하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뛰어넘어 2025년 북미 톱8에 등극했다. 또한 월드 와이드 누적 흥행 수익 3억 6,872만 달러(한화 약 5,129억 원)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예기치 못한 능력을 얻고 슈퍼 히어로가 된 4명의 우주 비행사 판타스틱 4가 행성을 집어삼키는 파괴적 빌런 갤럭투스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거대한 사건을 그린다. 맷 샤크먼 감독은 "진정한 가족 이야기가 될 것"이라면서 "등장인물들은 슈퍼히어로지만, 집으로 돌아가서는 여느 가족처럼 싸우고, 사랑하며 가정을 이루는 모습으로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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