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시청률 20.4%로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가 시청률 20%대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54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0.4%를 기록했다.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는 지난 2월 첫 방송 당시 시청률 15.5%로 출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가 시청률 20%대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54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0.4%를 기록했다.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는 지난 2월 첫 방송 당시 시청률 15.5%로 출발했다. 이번 최종화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21.9%를 넘기지 못했으나 20%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 마광숙(엄지원)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최종화에서 쌍둥이를 출산하며 단란한 새 가정을 꾸린 마광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형제 오천수(최대철), 오흥수(김동완), 오범수(윤박), 오강수(이석기)는 술도가의 지분을 나눠 공동주주가 돼 해피엔딩을 그렸다.
한편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후속으로 드라마 '화려한 날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9일 첫 방송.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논란' 신지 "코요태 끝났단 댓글 가장 아파, 제가 잘하겠다" 눈물(유퀴즈) [텔리뷰]
- 백종원, 꼬리무는 악재…농지법 위반 논란 백석공장 폐쇄 [ST이슈]
- 빅뱅 출신 승리, 서울서 女와 다정한 한 컷 "Hi 승리 오빠"
- '열애 고백' 빠니보틀 "여자친구는 일반인, 톱 연예인도 아닌데 숨길 필요 없었다"
- '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母로서 책임감 "결정의 무게 온전히 감내" [ST이슈]
- '엠카' 출연 美 유명가수 D4vd, 10대 살해 혐의로 기소 "무죄 주장" [ST@할리웃]
-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안경으로 숨기지 못한 미모 유전자 [스타엿보기]
- 10년 연애 결실 옥택연→신지·윤보미, 핑크빛 새출발 [ST이슈]
- 박나래 자택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