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주말에만 116만↑…200만 코앞
이다원 기자 2025. 8. 4. 07:27

영화 ‘좀비딸’이 200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주말인 1~3일에만 116만3255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 186만6251명이다.
‘좀비딸’의 흥행 열풍은 개봉일부터 시작됐다. 지난달 30일 개봉 당시 오프닝 스코어 43만91명을 동원, 2025년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42만3892명)을 뛰어넘었다. 또한 ‘극한직업’(36만8,582명)을 제치고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개봉 첫주까지 이어진 흥행세를 볼 때 손익분기점 220만명까지 수월하게 도달하는 것은 물론 기대 이상의 흥행 성적을 써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2위는 ‘F1 더 무비’다. 38만4911명이 극장을 찾아 누적관객수 309만7351명을 달성했다.
‘킹 오브 킹스’와 ‘전지적 독자 시점’은 나란히 3,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각 13만7352명, 11만5199명이 관람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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