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유재석에도 읍소 MBC 출연 욕심 “복면가왕 왜 나 안 불러”[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명수가 MBC 방송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훈훈한 칭찬도 잠시 박명수는 불쑥 "그런 건 됐고 '복면가왕'은 왜 저 안 부르냐. 저 노래 참 잘한다. 걔가 어떻게 되든지 전 상관 없고"라며 힌트 최초로 본인 어필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80s MBC 서울가요제' 오디션에 지원자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MBC 방송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8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6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6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수 '은혜 갚은 까치'의 정체 힌트를 주기 위해 영상힌트로 등장한 박명수는 "그분은 진짜로 사람이 좋은 분이다. 웬만하면 제가 남 칭찬 안 하는데. 그 친구는 2025년이 얼마 안 남았는데 루키다. 얼굴도 거의 아이돌급이다"라고 '은혜 갚은 까치'에 대해 소개했다.
훈훈한 칭찬도 잠시 박명수는 불쑥 "그런 건 됐고 '복면가왕'은 왜 저 안 부르냐. 저 노래 참 잘한다. 걔가 어떻게 되든지 전 상관 없고"라며 힌트 최초로 본인 어필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80s MBC 서울가요제' 오디션에 지원자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명수는 친한 유재석의 손을 부여잡고 "나 같이 하고 싶다. 너무 하고 싶다. 재석아, 우리 몇 년 만이냐. 예전에는 내가 열심히 안 했지만 이제는 너무 열심히 할 거다. 반성 많이 했다"고 간절하게 호소하며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결혼 이민우 최초 공개, ♥예비신부 한국인 아니었다 “한국어 유창해 착각”(살림남)
- ‘제이쓴♥’ 홍현희, 생애 첫 평양냉면에 혹평 남발 “못 먹겠어” (홍쓴TV)
- “엉맘인 몸 완치” 이정현, 가족들과 떠났다…자연 속에서 살아있는 ‘휴식’ 인증
- ‘신애라♥’ 차인표, 먼저 하늘로 떠난 동생에게 “꿈에서 몇 번 만나, 네 딸 많이 컸더라” 뭉
- 심진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2세 포기→강재준♥이은형 子 돌잔치서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