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유재석에도 읍소 MBC 출연 욕심 “복면가왕 왜 나 안 불러”[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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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MBC 방송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훈훈한 칭찬도 잠시 박명수는 불쑥 "그런 건 됐고 '복면가왕'은 왜 저 안 부르냐. 저 노래 참 잘한다. 걔가 어떻게 되든지 전 상관 없고"라며 힌트 최초로 본인 어필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80s MBC 서울가요제' 오디션에 지원자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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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MBC 방송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8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6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6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수 '은혜 갚은 까치'의 정체 힌트를 주기 위해 영상힌트로 등장한 박명수는 "그분은 진짜로 사람이 좋은 분이다. 웬만하면 제가 남 칭찬 안 하는데. 그 친구는 2025년이 얼마 안 남았는데 루키다. 얼굴도 거의 아이돌급이다"라고 '은혜 갚은 까치'에 대해 소개했다.

훈훈한 칭찬도 잠시 박명수는 불쑥 "그런 건 됐고 '복면가왕'은 왜 저 안 부르냐. 저 노래 참 잘한다. 걔가 어떻게 되든지 전 상관 없고"라며 힌트 최초로 본인 어필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80s MBC 서울가요제' 오디션에 지원자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명수는 친한 유재석의 손을 부여잡고 "나 같이 하고 싶다. 너무 하고 싶다. 재석아, 우리 몇 년 만이냐. 예전에는 내가 열심히 안 했지만 이제는 너무 열심히 할 거다. 반성 많이 했다"고 간절하게 호소하며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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